38일
평균 온보딩 TTV 단축 관찰 기간
2.7×
이벤트 정의 정리 후 대시보드 활용 빈도
127
국내 제품·데이터 팀 수강 기록
왜 필요한가
지표 폭주 대신, 가치 도달 경로만 남기기
대시보드가 늘어날수록 의사결정은 느려집니다. Scalabletech는 첫 가치 이벤트를 중심으로 신호를 재배열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가치 이벤트 단일화
활성 사용자 수 뒤에 숨은 ‘진짜 가치’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고, 그 이벤트만 추적하는 규칙부터 만듭니다.
경로별 지연 분해
가입 → 설정 → 첫 성과까지의 구간을 분리해, 어느 단계에서 사용자가 멈추는지 한국 시장 맥락의 가설을 세웁니다.
실험과 측정 루프
온보딩 카피와 CTA 실험을 TTV 곡선에 바로 연결해, ‘감으로 고친다’는 관행을 줄입니다.
수강생 이야기
같은 대시보드를 다르게 읽기 시작한 팀
TTV Signal Lab의 ‘가치 이벤트 문장 쓰기’ 모듈 이후, 주간 리뷰에서 활성 사용자 대신 첫 리포트 생성 시간을 기준으로 이야기하게 됐습니다. 다만 웨어하우스 SQL이 약한 분에게는 사전 학습이 필요합니다.
대구 거점 팀 원격 수강인데도 워크북이 구체적이어서 바로 이벤트 네이밍 가이드를 개정했습니다.